돌아올 생각이라곤 눈곱만큼도 없이 미지의 세상 속으로 내딛는 잔인한 첫 걸음이요! -안토니오 마샤도(스페인 시인) 아아 슬프다! 한 말(斗)드리 대바구니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이들을 말해서 무엇하냐? -공자 현미상태에서 속겨층과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유만을 가진 백미에는 싹을 틔울 힘이 없다. 그런 의미에서 현미는 ‘살아 있는 쌀’이고 백미는 ‘죽은 쌀’이라 할 것이다. -오우미 쥰 실패한 사람이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그 마음이 교만한 까닭이다. 성공한 사람이 그 성공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도 역시 교만한 까닭이다. -불경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,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후련하다는 말. Drop by drop fills the tub. (한 방울 한 방울씩 모여 통을 채운다. =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.)오늘의 영단어 - barley : 보리오늘의 영단어 - scar : 상처, 흉터오늘의 영단어 - exhibit : 전시하다, 과시하다, 공개하다오늘의 영단어 - seal : 봉인하다, 날인하다, 조인하다: 봉인, 날인